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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무죄 확정, “나는 결백하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냈다”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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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3 11:38
2015년 11월 13일 11시 38분
입력
2015-11-13 11:36
2015년 11월 13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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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사진=TV조선 ‘연예가X파일’
송대관 무죄 확정, “나는 결백하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지냈다”
가수 송대관이 방송에 출연해 사기 사건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는 송대관이 출연해 3년 만에 사기 혐의를 벗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송대관은 “가슴에 흐르는 눈물로 보냈다”며 “나는 결백하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라는 믿음으로 지냈다고 말했다.
동료 연예인들이 도와줬다는 말이 있다는 말에는 “마음 적으로 동료들이 많은 힘을 줬다”며 “송해 선생님은 몇 천 만원을 보내주셨다”고 말해 고마움을 전했다.
송대관은 동료 가수 태진아에 대해서는 “조금”이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진행자가 “아내 때문에 이번 사건이 생겼는데”라고 말하자, 송대관은 “사람들 나름대로 생각은 다르겠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사람이 없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 없었다”며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던 사람이다”라며 아내에 대한 원망이 아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한 송대관은 “그 동안 제 팬들이 믿어줬다”며 “신뢰하고 기다려 줬다”말하면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대법원은 송대관의 사기혐의 판결선고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 송대관의 무죄를 확정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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