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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황치열 “지금까지 6번 캐스팅…기획사 아닌 女전용 유흥업소였다” 솔직 고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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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1 18:55
2015년 11월 11일 18시 55분
입력
2015-11-11 18:54
2015년 11월 11일 18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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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황치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슈가맨 황치열 “지금까지 6번 캐스팅…기획사 아닌 女전용 유흥업소였다” 솔직 고백
가수 황치열이 ‘슈가맨’에서 백아연과 달달한 듀엣 무대를 꾸며 화제가 됐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도 관심을 끈다.
'슈가맨' 황치열은 지난달 23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 출연했다.
당시 MC 신동엽은 황치열에게 “캐스팅(을 받아 본) 경험이 있느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황치열은 “기획사에서 캐스팅 된 적은 없는데 여성전용 유흥업소에 캐스팅 된 적은 6번이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10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황치열, 십센치, 백아연이 쇼맨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에메랄드 캐슬과 박준하가 각각 유희열과 유재석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유재석 팀의 황치열과 백아연은 박준하가 불렀던 ‘무동이네 집’ OST인 ‘너를 처음 만난 그 때’를 재해석했다. 유희열 팀의 십센치는 1997년 발매된 에메랄드 캐슬의 ‘발걸음’을 불렀다.
이후 시청자 투표에서 박빙의 승부 끝에 유재석과 박준하가 승리를 가져갔다.
슈가맨 황치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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