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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판사, 서울대 출신에 5개 국어까지… ‘놀라운 스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09:32
2015년 11월 10일 09시 32분
입력
2015-11-10 09:19
2015년 11월 10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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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2015’ 캡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의 엄청난 스펙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 능력자 아내를 둔 스타’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일국의 아내인 정승연 판사는 학창시절 전국 상위 1%의 성적을 유지했다.
2000년 서울대학교 사법학과에 입학해 같은 과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법연수원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정승연 판사는 33살에 부산지법 판사로 임용된 엘리트로, 현재는 인천지방법원에서 근무 중이다.
심지어 정 판사는 일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에 능통하다.
한편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와 지난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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