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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낚시가 제일 쉬웠어요" 유해진은 낚시 파업 선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6:44
2015년 11월 7일 16시 44분
입력
2015-11-07 10:01
2015년 11월 7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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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사진=tvN 제공
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낚시가 제일 쉬웠어요" 유해진은 낚시 파업 선언
tvN ‘삼시세끼 어촌편2’ (이하 ‘삼시세끼’)에 출연하는 배우 유해진이 낚시 파업을 선언한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2’에서 유해진은 피로를 이유로 “낚시를 가지 않겠다”고 파업을 선언한다.
이에 차승원은 만재도에 합류한 게스트 이진욱과 함께 낚시에 나섰다.
차승원과 이진욱이 낚시를 위해 길을 떠난 뒤, 유해진은 “낚시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 주세요. 제발 못 잡게 해 주세요”라며 바람을 드러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낚시는 처음이나 다름없다던 이진욱은 초대형 부시리를 낚은 뒤 줄줄이 물고기를 낚아 낚시의 즐거움에 흠뻑 빠졌다.
이날 이진욱은 배를 타고 떠난지 얼마 되지 않아 큰 부시리 두 마리를 낚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후 루어 낚시에 도전한 이진욱은 어설프게 낚싯줄을 내렸음에도 바로 낚시에 성공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진욱은 "낚시가 제일 쉬웠어요"라며 "신기하다. 넣자마자 문다"며 신나했다.
이후로도 이진욱은 계속해 낚시에 성공, 총 5마리 낚시에 성공했다.
이에 차승원은 "먹다 토할만큼 회를 먹을 수 있겠다. 그래도 돔 안 잡은 게 어디냐. 오늘 만선이다"라면서도 "해진씨 어떡하지? 큰일인데"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삼시세끼 어촌편2 이진욱. 사진=tv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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