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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오늘(4일) ‘뉴스룸’ 출연…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4 17:19
2015년 11월 4일 17시 19분
입력
2015-11-04 17:18
2015년 11월 4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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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뉴스룸’
배우 강동원이 ‘뉴스룸’에 출연한다.
4일 방송되는 JTBC ‘뉴스룸’에는 영화 ‘검은 사제들’의 강동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강동원은 지난 2004년 이후 11년 만에 방송 출연으로 의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 뉴스 프로그램 생방송 첫 출연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검은 사제들’에서 신학생 최부제 역을 맡은 강동원은 김윤석, 박소담과의 호흡, 캐릭터 소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영화에 대한 유쾌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검은 사제들’은 5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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