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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연인 윤현민 언급 “묵묵히 서로 격려해주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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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15:49
2015년 10월 29일 15시 49분
입력
2015-10-29 15:48
2015년 10월 29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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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윤현민’
배우 전소민이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소민을 비롯해 최필립, 유효린, 이지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소민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고 있는 연인 윤현민을 언급했다.
전소민은 ‘남자친구 드라마와 시청률 경쟁은 없냐’는 질문에 “일단 묵묵히 서로를 격려해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저희 드라마가 방영 횟수도 더 많고 우리 시청률이 더 우월하게 잘 나오길 바라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이 출연하는 ‘내일도 승리’는 내달 2일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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