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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만에 득남’ 조성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하고 싶어” 과거발언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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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15:59
2015년 10월 26일 15시 59분
입력
2015-10-26 15:57
2015년 10월 26일 15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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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결혼 5년 만에 득남.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결혼 5년 만에 득남’ 조성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하고 싶어” 과거발언
조성모-구민지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득남을 해 주변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조성모의 2세 계획 관련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조성모는 지난해 7월 MBC 예능 프로그램 ‘별바라기’에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상황이 좋아지고 안정됐을 때 아이를 만들면 어떻겠느냐는 이야기를 아내 구민지와 한 적이 있다”며 “그렇게 계획을 미뤘는데 지금은 ‘시간 많을 때 만들 걸’ 후회한다”고 밝혔다.
조성모는 과거 KBS2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나가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꼽기도 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다룬 KBS2 예능 프로그램.
그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면 정말 재밌고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라며 “아직 아이가 없어서 출연은 못하지만 꼭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모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오늘 새벽 아빠가 되었습니다”라고 출산 소식을 전했다.
앞서 조성모, 구민지는 3년 열애 끝에 2010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성모 결혼 5년 만에 득남.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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