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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과거 전현무에 독설 ‘후덜’…“진정성 없는 사회에 편승” 전현무 반응은?
동아닷컴
입력
2015-10-21 16:01
2015년 10월 21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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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화면
김구라 과거 전현무에 독설 ‘후덜’…“진정성 없는 사회에 편승” 전현무 반응은?
방송인 김구라와 전현무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방송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김구라와 전현무는 과거 방송된 종편 JTBC ‘썰전’에서 MC와 게스트로 만났다.
당시 전현무는 “오상진 씨는 출연하는 프로그램 편수에 비해 CF가 많은 반면 나는 그 반대다”며 “난 나를 정확히 안다. 방송은 재밌게 하지만 이미지는 별로”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진정성 없는 이미지로 최고”라며 “진정성 없는 사회에 편승하겠다는 뜻인가”라고 독설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구라와 전현무는 ‘무한도전’에서 뇌가 순수한 남녀로 구성된 ‘바보 어벤져스’와 대결을 펼친다. ‘바보 어벤져스’는 하하, 황광희,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심형탁, 간미연, 솔비, 박나래로 구성됐다.
이들은 ‘연예계 뇌섹남’으로 손꼽히는 김구라-전현무와 대결을 언급했고 두 사람이 그 도전을 받아들이며 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녹화 현장에서 김구라-전현무는 ‘바보 어벤져스’ 멤버들에게 “‘어벤져스’의 스펠링은 아느냐”, “상대를 잘못 골랐다” 등 거침없는 독설로 ‘바보 어벤져스’를 분노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해당 에피소드는 24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구라 전현무. 사진=김구라 전현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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