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유천 이름 딴 도서관 3호점 설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10-21 10:51
2015년 10월 21일 10시 51분
입력
2015-10-21 10:49
2015년 10월 21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도에 개관한 박유천 도서관. 사진제공|블레싱유천
연기자 박유천의 이름을 딴 세 번째 도서관이 전라남도 신안군 팔금도에 개관했다.
21일 박유천의 팬커뮤니티 블레싱유천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팬클럽 창단 5주년을 맞아 신안군 팔금도에 현금 1000만원과 책 6950여권(1300만원)을 기증했다.
이번 3호점은 지역 현실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책을 보는 도서관 기능과 공부방 기능은 물론 빔 프로젝트를 설치해 영화관으로도 운영하는 등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앞서 박유천 도서관은 같은 지역의 섬마을 장산면에 1호점과 흑산도에 2호점이 건립된 바 있다.
2010년에 만들어진 블레싱유천은 화상 환우 박현빈 군에게 수술비 1000만원 지원을 시작으로 소아암 어린이 돕기, 저소득층 어린이들 지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여러 지역아동센터에 무료급식비 지원, 독거노인들을 위한 연탄 나눔 등의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7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