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2월 24일 13시 36분


뉴스1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4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장중 3% 넘게 오르며 20만 원을 터치했다. SK하이닉스도 사상 처음으로 장중 100만 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1시 9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3.63%(7000원) 오른 20만 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달 10일부터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이달 19일 ‘19만전자’를 달성한 데 이어 5일 뒤인 이날 장중 20만 원을 터치했다.

SK하이닉스도 이날 5% 넘게 급등해 장중 한때 100만30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가 장중 100만 원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인한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의 영향으로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반도체#신고가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