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과 함께’ 하정우 과거 뺑소니범 잡은 사연 “차의 예상 행로로 달려서 잡았다”
동아일보
입력
2015-10-20 17:33
2015년 10월 20일 17시 3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신과 함께’ 하정우 과거 뺑소니범 잡은 사연 “차의 예상 행로로 달려서 잡았다”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하정우의 과거 뺑소니범을 잡은 선행이 재조명되고 있다.
하정우는 지난 1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횡단보도에서 뺑소니를 하고 달아난 운전자를 추격전 끝에 붙잡은 사연을 소개했다.
하정우는 “걸어서 퇴근하다 차에 치었다. 차가 나를 치고 도망가더라. 순간 그동안 (영화) 준비를 하면서 받았던 억압과 울분이 확 올라와서 붙잡게 됐다”며 당시 사건을 회상했다.
이어 “그 당시가 영화 ‘베를린’을 찍은 직후라 체력상태가 정말 좋았다”며 “그 동네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차의 행로를 예상했고 결국 달려서 주차되어 있던 차를 찾아냈다”고 말했다.
하정우의 선행은 tvN ‘명단공개 2014’ 당신이 몰랐던 스타들의 특급선행 특집에서 2위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배우 하정우는 현재 주호민 작가 동면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신과 함께’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를 하고 있다.
신과 함께 하정우. 사진=SBS 힐링캠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2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7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8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