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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 입대한 은혁에게 “내 옆자리, 허전하겠다” 울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3 15:05
2015년 10월 13일 15시 05분
입력
2015-10-13 15:02
2015년 10월 13일 1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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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슈퍼주니어 이특이 군 입대 뒤 은혁의 빈자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특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옆자리 이제 허전하겠다”며 글을 남겨 아쉬운 마음을 표했다.
이특은 이어 “눈빛만 봐도 호흡 척척이었는데. 사랑해 혁재야. 아휴, 울컥울컥”이라며 “아프지 말고 건강해. 잠깐 보고 들어왔는데 또 보고 싶네. 사랑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특은 해당 글과 함께 은혁과 함께 찍었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지금 보다 어려 보이는 은혁과 이특은 마이크를 쥐고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은혁은 13일 오전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를 통해 입소해 현역으로 복무하게 된다. 은혁은 같은 그룹 멤버 강인, 희철, 이특, 예성, 신동, 성민에 이어 일곱 번째로 군에 입대한 멤버가 된다.
슈퍼주니어는 은혁 외에도 동해가 오는 15일, 최시원이 각각 11월 19일 입대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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