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셰프, 한혜진 언니와 결혼… 사진 보니 '훈남'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0:28수정 2015-10-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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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언니, 조재범'

배우 한혜진의 둘째언니가 조재범 셰프와 결혼했다.

스포츠동아는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35)가 조재범 셰프(36)와 12일 서울 중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12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진행된 예식에는 한혜진을 비롯해 집안의 맏사위 김강우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한혜진의 남편' 기성용은 대표팀 훈련으로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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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의 둘째 형부인 조재범 셰프는 한식 요리 전문가다.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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