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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오일’ 백선생, 과거 쏟아지는 CF 거절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7 14:29
2015년 10월 7일 14시 29분
입력
2015-10-07 14:13
2015년 10월 7일 14시 1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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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생 만능오일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만능오일’ 백선생, 과거 쏟아지는 CF 거절한 이유는?
백선생 만능오일
백종원이 또 하나의 대박 레시피 만능오일을 소개해 화제다. 이런가운데, 그가 과거 CF 출연 제의를 거절한 사연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쏟아지는 CF 제의를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냉장고, 주방가구 등 제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방송계 선배인 아내가 '이럴땐 나대는 것 아니다'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한혜진은 "아내 말을 참 잘 듣는 것 같다"고 칭찬했고, 백종원은 "들을 수 밖에 없다. 나이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6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만능 간장, 만능 고기양념에 이은 '만능오일을 선보였다.
백종원은 "파스타는 '이것'만 있으면 라면보다 쉽다"면서 '만능 오일'을 자랑했다.
그는 “이렇게 만든 만능오일은 3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다. 기름이라 냉장고에 넣으면 굳지만 괜찮다”고 설명했다.
백선생 만능오일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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