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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과거 규현과 함께한 술자리 폭로… “여자들을 엄청 잘 챙기더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01 16:06
2015년 10월 1일 16시 06분
입력
2015-10-01 16:02
2015년 10월 1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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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사진=MBC 라디오스타
그레이, 과거 규현과 함께한 술자리 폭로… “여자들을 엄청 잘 챙기더라”
래퍼 그레이가 그룹 슈퍼주니어의 규현의 과거를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변화무쌍 특집으로 무쌍꺼풀 소유자인 박경림, 레드벨벳 슬기, 래퍼 그레이 등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이 그레이가 밝힌 규현에 대한 사전 인터뷰를 전하며 “엄청 잘 놀고, 특히 여자들을 엄청 잘 챙기더라”라고 말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레이가 “일반인 여성분들과 술을 한 잔 했다”며 “술을 먹다 여자들끼리 가방이 바뀌었다”고 말하자, 규현은 고개를 숙이며 당황해 했다.
또한 그레이는 “그 여성분이 일반인 분이셨는데 얼마 전에 리포터로 데뷔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은 그레이의 말에 “지갑이라도 잃어버려서 경찰이 오면 일이 커지니까”라며 당시 여성에게 친절했던 자신에 대해 변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또한 규현은 “일반인을 엄청 좋아한다고 됐네요…또”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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