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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마지막회 앞두고 “반전 아닌 반전 같은 게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1 11:49
2015년 10월 1일 11시 49분
입력
2015-10-01 11:48
2015년 10월 1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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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가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출연 배우 주원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종영을 앞둔 ‘용팔이’의 마지막회 관전 포인트와 배우들의 종영 인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가 결말을 묻는 듯한 질문을 하자 주원은 “여진이가 아파서 걱정이 많은데 제가 잠깐 돌아갔다 다시 데리고 와야겠다는 기분이 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주원은 결말에 대해 “알려드리면 안 될 것 같다”며 “반전 아닌 반전 같은 게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용팔이’ 마지막회는 오늘(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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