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유미 ‘마녀사냥’ 9년만에 韓 예능 나들이…인증샷 보니? U라인→V라인 완벽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8 18:03
2015년 9월 28일 18시 03분
입력
2015-09-28 18:02
2015년 9월 28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스타그램
아유미 ‘마녀사냥’ 9년만에 韓 예능 나들이…인증샷 보니? U라인→V라인 완벽 변신
걸그룹 슈가 출신 가수 겸 배우 아유미가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해 오랜만에 팬들을 만난다.
28일 JTBC 측에 따르면 아유미는 이날 단독 게스트로 ‘마녀사냥’ 녹화에 참여했다. 아유미가 출연하는 ‘마녀사냥’은 10월 9일 방송 예정이다.
아유미가 한국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2006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아유미는 한국 활동을 정리하고 일본에서 2010년 ‘아이코닉(ICONIQ)’이란 이름으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마녀사냥’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아유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사냥’ 대기실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보다 볼살이 빠진 듯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는 아유미의 여성스러운 모습이 담겨 있다.
아유미는 2002년 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다.
아유미 마녀사냥. 사진=아유미 마녀사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이부진, 백화점 찾아 옷 입어보고 쿠킹클래스까지…무슨 일?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초등생 10명 250회 추행한 교장…“나쁜짓 저질렀다” 후회
보수 진영 교육감 단일화 시동…서울·경기·인천 시민회의 출범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