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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갑질논란?, 리허설 중 男 백댄서에 “내 발 핥아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2 14:51
2015년 9월 22일 14시 51분
입력
2015-09-22 14:49
2015년 9월 2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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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사진=마돈나 SNS
마돈나 갑질논란?, 리허설 중 男 백댄서에 “내 발 핥아라”
가수 마돈나가 남성 백댄서에게 자신의 발을 핥게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페이지식스 등 외신은 “평소 짓궃은 장난을 즐기는 마돈나가 리허설 중 자신의 남성 백댄서에게 발을 핥게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댄서는 마돈나의 말을 듣고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지만 마돈나가 강하게 이를 요구해 결국 무릎을 꿇고 마돈나의 발에 키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 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했다.
이후 마돈나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얻었다. 이어 마돈나는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재혼해 로코 리치를 낳았지만 2008년 이혼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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