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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국민 엄마가 되고 싶다”…마트가면 영수증들고 무엇 받을 수 있는지 생각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22 09:44
2015년 9월 22일 09시 44분
입력
2015-09-22 09:41
2015년 9월 22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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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사진=강혜정 SNS
강혜정“국민 엄마가 되고 싶다”…마트가면 영수증들고 무엇 받을 수 있는지 생각
배우 강혜정이 국민엄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강혜정은 21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원더우먼 페스티벌’에 출연한 사진을 공개했다.
무대 위 사진과 함께 강혜정은 “배우 강혜정, 아내 강혜정, 엄마 강혜정 그리고 여자 강혜정을 나눈 시간”이라는 글로 원더우먼페스티벌 출연을 알렸다.
강혜정은 지난3일 이번에(19~20일)열린 원더우먼페스티벌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 속 강혜정은 “국민 엄마가 되고 싶다”고 밝히며 “예전에는 계산하고 나를 어떻게 보일까 포장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지금은 해탈했다는 강혜정은 “예전에는 마트가면 사은품 행사 같은 걸 무시하고 저런 걸 왜 가져가?”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은 계산함과 동시에 영수증 들고 이걸로 무엇을 받을 수 있지? 이런 생각을 먼저 한다”고 밝혀 웃음을 만들었다.
한편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라는 질문에는 “나의 한 마디가 이 사람의 하루를 흔든다고 생각하면 참아 진다”라는 의미 깊은 말을 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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