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수정 결혼식, 수천만 원 웨딩드레스·목걸이… “재벌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09:22
2015년 9월 22일 09시 22분
입력
2015-09-22 09:21
2015년 9월 22일 09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강수정의 호화로운 결혼식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월드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력가 남편과 홍콩에서 생활 중인 강수정이 순위에 올랐다.
지난 2008년 홍콩의 6성급 호텔에서 비밀결혼식을 올린 강수정은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웨딩드레스에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한 바 있다.
또한 신혼집은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의 남편은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4살 연상의 재미교포다. 그는 홍콩에서 금융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정 외에도 선예, 유역비, 크리스티나, 탕웨이, 한채영, 루미코, 신주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2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3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4
황당한 통일부…협의도 없이 “우리가 연구소 가져가겠다”
5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8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9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10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은행권 주 4.5일제 도입 초읽기…소비자 불편 우려도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