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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결혼식, 수천만 원 웨딩드레스·목걸이… “재벌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09:22
2015년 9월 22일 09시 22분
입력
2015-09-22 09:21
2015년 9월 22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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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의 호화로운 결혼식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는 '월드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력가 남편과 홍콩에서 생활 중인 강수정이 순위에 올랐다.
지난 2008년 홍콩의 6성급 호텔에서 비밀결혼식을 올린 강수정은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웨딩드레스에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한 바 있다.
또한 신혼집은 홍콩의 빅토리아 피크에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정의 남편은 훤칠한 키에 훈훈한 외모를 겸비한 4살 연상의 재미교포다. 그는 홍콩에서 금융분석가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강수정 외에도 선예, 유역비, 크리스티나, 탕웨이, 한채영, 루미코, 신주아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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