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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타오, 런웨이 난입… 비매너 행동 ‘눈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1 11:29
2015년 9월 21일 11시 29분
입력
2015-09-21 11:28
2015년 9월 21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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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런던 패션위크에서 비매너 태도로 비난을 샀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시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진행된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타오는 쇼에 지각을 했고, 쇼가 시작한 뒤에 입장했다. 그런데 그는 런웨이에서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지나 착석했다.
이에 ‘지큐(GQ)’의 한 관계자는 9월 20일 자신의 웨이보에 패션쇼에 참석한 타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타오의 런웨이 난입에 깜짝 놀란 관객들의 모습이 담겨있고, 특히 타오 자리 옆의 ‘보그’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엑소를 무단 이탈했으며, 이후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타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오, 대박이다”, “타오, 알 만 하다”, “타오, 어떻게 저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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