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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선예, 슈주 동해-강인과 ‘찰칵’…품에 첫 딸 안은 채 ‘다정한 모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9 21:37
2015년 9월 9일 21시 37분
입력
2015-09-09 21:36
2015년 9월 9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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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둘째 임신. 사진=동해 인스타그램
‘둘째 임신’ 선예, 슈주 동해-강인과 ‘찰칵’…품에 첫 딸 안은 채 ‘다정한 모습’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선예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이 간다.
지난달 8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이 활동할 때 너무 즐거웠고 너무나 착한 선예와 너무 사랑스러운 딸.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해야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동해는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선예, 그의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 대기실에서 재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9일 TV리포트는 선예 측근의 말을 빌려 “선예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다른 측근이 “선예는 현재 임신 초기여서 입덧으로 고생중이다. 선예는 현재 경기도 모처에 머물면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선예는 2013년 1월 선교사 출신 제임스 박과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선예는 올해 7월 소희와 함께 원더걸스 탈퇴를 공식화했다.
선예 둘째 임신. 사진=선예 둘째 임신/동해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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