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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통증 5분 만에 해결… ‘게걸음 운동법’이 뭐기에?
동아닷컴
입력
2015-09-02 14:07
2015년 9월 2일 14시 07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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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이라고 하면 무릎이나 어깨 관절을 먼저 떠올린다. 그러나 보이지 않은 곳에서 체중을 받치고 움직일 수 있는 큰 역할을 하는 관절이 있다. 바로 고관절이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뼈 사이에 존재하는 뼈로, 우리 몸의 상체와 하체를 이어주는 기둥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고관절은 이상이 생겨도 전조증상을 알아채기 힘들다보니 무심코 지내다 병을 키우는 경우가 다반사.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일 방송 분에서 ‘침묵의 뼈’라고 불리는 고관절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 몸신으로 출연하는 김승민 물리치료사(고려대학교 안암병원)는 “고관절 질환이 생기기 전에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법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게걸음 운동법’이라고 이름 붙인 몸신의 건강 비책은 고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고관절 주변 근육을 강화해 고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다리의 근력까지 키워주는 일석이조 운동법이다.
특히 탤런트 변우민은 어렸을 때부터 고관절 부위 통증으로 양반다리를 할 수 없다고 밝혔지만 몸신의 운동법을 따라한 지 5분 만에 양반다리를 할 수 있게 됐다는 후문. 2일 수요일 밤 11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고관절 강화 비법이 공개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은아가 진행하는 새로운 종합건강버라이어티 쇼 <나는 몸신(神)이다>는 직접 개발한 건강법을 통해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시청차를 찾아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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