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제적 남자 송기문, ‘척척박사’ 모습에 전현무 칭찬 “지적인 냄새가 확 난다”
동아닷컴
입력
2015-08-31 19:37
2015년 8월 31일 19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 송기문, ‘척척박사’ 모습에 전현무 칭찬 “지적인 냄새가 확 난다”
문제적 남자 송기문
카이스트 출신이자 국내 유명 게임 회사의 CTO(최고기술경영자)인 일명 ‘송천재’ 송기문이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출연진인 방송인 전현무, 배우 하석진, 김지석, 그룹 페퍼톤스의 이장원, 방송인 타일러 라쉬 외에 카이스트 출신 송기문과 페퍼톤스의 신재평이 출연했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 신재평, 이장원과 절친한 사이로 ‘송천재’ 송기문이 등장하자 전현무는 “지적인 냄새가 확 나네요”라고 칭찬했다.
송기문은 “재평이와 초등학교 동창이고, 지금은 게임회사에서 CTO를 맡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1999년 세계 정보 올림피아드 금메달, 세계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1등, 카이스트 졸업 등의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이력을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 중 송기문은 ‘주어진 모양을 4조각 내어 정사각형으로 만들어라’라는 문제를 받았다. 잠시 어려움을 겪는 듯 했던 송기문은 이내 “다 만들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송기문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활용한 수학적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 송기문의 답을 들은 제작진은 “우리가 준비한 정답은 이게 아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기문의 답은 제작진도 생각하지 못한 제2의 정답이었고, 이 사실을 알게된 출연진은 감탄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문제적 남자 송기문. 사진=문제적 남자 송기문/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5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6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8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가짜 계정 2만4000개”…美 앤트로픽, 딥시크 등 中 AI ‘데이터 추출’ 주장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