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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결혼’ 베니 “강소라가 만든 화관, 서프라이즈 선물 감동”…절친? ‘의외 인맥’
동아닷컴
입력
2015-08-27 10:56
2015년 8월 27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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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준 결혼’ 베니 “강소라가 만든 화관, 서프라이즈 선물 감동”…절친? ‘의외 인맥’
배우 안용준(28)과 결혼을 발표한 가수 베니(배소민·37)가 배우 강소라에게 받은 화관을 공개했다.
베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프라이즈 선물 들고 집 앞까지 와서 감동 주고 간 강소라. 얼굴만큼 마음도 예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강소라가 직접 만든 화관. 너무 예뻐. 고마워”라며 “지친 하루의 끝이 웃음으로 바뀐 감사한 오늘. 난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강소라가 만들어 선물한 화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베니와 안용준은 26일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안용준의 소속사 더블케이E&M은 “안용준이 베니와 소중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내달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안용준은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베니와 안용준은 2011년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안용준-베니 결혼. 사진=안용준-베니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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