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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남편 재력 몰래 검색해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1:20
2015년 8월 26일 11시 20분
입력
2015-08-26 09:58
2015년 8월 26일 0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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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조원.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집밥 백선생’ 백종원 아내 소유진 “남편 재력 몰래 검색해보니” 헉!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화제다. 이에 그의 아내 배우 소유진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소유진은 과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남편 백종원과 처음 만났을 때를 털어놨다.
이에 따르면 당시 소유진은 백종원, 한지승 PD, 배우 심혜진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 소유진은 식사 도중 백종원에게 여자친구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와 백종원을 소개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유진은 “뭐 하는 분인지 모르고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정말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사실 남편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몰래 찾아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현재 ‘더본코리아’의 대표로 ‘본가’ ‘새마을식당’ 등 유명 외식업 체인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매출 700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5일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이 김구라, 윤상, 윤박, 송재림에게 달걀을 이용한 요리를 전수했다. 이날 백종원은 호텔식 스크램블 에그를 집에서도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집밥 백선생 백조원.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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