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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FNC와 전속계약…3대 기획사 노리나? 유재석부터 정진영까지 ‘몸집 커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1 15:08
2015년 8월 21일 15시 08분
입력
2015-08-21 15:07
2015년 8월 21일 1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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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사진=동아닷컴 DB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3대 기획사 노리나? 유재석부터 정진영까지 ‘몸집 커져’
배우 정진영이 FN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관심이 집중됐다.
FNC 측은 21일 정진영과의 계약 소식을 전하며 “정진영은 착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자 하는 FNC의 비전에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좋은 작품에서 활발히 연기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소속사 없이 활동해온 정진영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정진영은 앞서 1988년 연극 ‘대결’로 데뷔해 영화 ‘달마야 놀자’ ‘황산벌’ ‘즐거운 인생’ ‘평양성’ ‘강남 1970’ 등 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또한 정진영은 2005년 ‘왕의 남자’에 연산역으로 출연 이준기와 함께 인상 깊은 연기력을 보이며 1000만 관객 돌파했다.
2012년 또한 ‘7번방의 선물’에 이어 올해 개봉한 ‘국제시장’으로 세 번째 1000만 기록을 세우며 흥행 보증 배우로 인정받았다.
한편 정진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진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유재석, 김용만, 노홍철 등을 영입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또한 FNC 엔터테인먼트에는 걸그룹 AOA, 박광현, 송은이, 윤진서, 이동건, 이다해, 김민서, 이국주, 정우, 정형돈 등이 소속되어있다.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정진영 FNC와 전속계약.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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