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백림 · 하지원 열애설, SNS에 근거가?…진백림, 한국 진출 위해 하지원 소속사와 계약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1 13:56
2015년 8월 11일 13시 56분
입력
2015-08-11 13:55
2015년 8월 11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백림 하지원 열애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진백림 · 하지원 열애설, SNS에 근거가?…진백림, 한국 진출 위해 하지원 소속사와 계약
배우 하지원(37)과 대만 배우 진백림(3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온라인에서는 하지원과 진백림의 비슷한 인스타그램 글이 정리된 자료가 퍼졌고,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 라는 의문이 일었다.
온라인에 공개된 사진은 고양이를 안고 찍은 사진, 은하계 사진,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 ‘키스’등으로 비슷한 시기에 두 사람의 SNS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의심(?)을 받게 된 것이다.
이에 하지원의 소속사는 “하지원 씨는 진백림 씨와 영화 관계로 한 번 미팅을 한 적이 있다” 며 “그때 영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맞팔을 했지만, 이후 개인적 친분이 전혀 없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인스타그램의 은하계 사진에 대해서는 “하지원 씨가 별을 정말 좋아한다. 나사(NASA:미국항공우주국) SNS를 팔로우할 정도”라며 “하지원 1인 소속사 이름 ‘해와 달’도 별을 좋아하는 하지원 씨의 취향이 담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진백림은 한국 진출을 위해 하지원과 같은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지원은 진백림과 한중 합작 영화 ‘목숨 건 연애’에 출연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