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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이영현 꺾어… “말투·행동, 100% 홍지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0:23
2015년 8월 10일 10시 23분
입력
2015-08-10 10:14
2015년 8월 10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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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하와이’
‘복면가왕’ 하와이의 유력 후보로 홍지민이 꼽혔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트리케라톱스 vs 네가 가라 하와이’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 노래하는 트리케라톱스, 네가가라 하와이는 옛시인의 ‘저 바다에 누워’를 열창했다. 1라운드 승리는 ‘네가 가라 하와이’가 차지했다.
‘복면가왕’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하와이로 홍지민을 지목했다. 사투리, 행동 등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한편 ‘복면가왕’ 하와이에게 패한 트리케라톱스의 정체는 가수 이영현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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