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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하루, ‘폭풍성장’ 슈퍼맨 하차후 8개월...얼마나 컸나 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08-07 19:45
2015년 8월 7일 1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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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블로 하루. 강혜정 인스타그램)
타블로 딸 하루, ‘폭풍성장’ 슈퍼맨 하차후 8개월...얼마나 컸나 보니
타블로 딸 하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타블로와 하루 부녀는 최근 새음반을 발표한 쌈디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6일 강혜정은 인스타그램에 “랩블로 락하루 찬조출연 쌈디컴백 커밍쑨”라는 글로 타블로 부녀의 소식을 전했다.
강혜정이 공개한 사진에는 타블로와 하루 부녀가 똑같은 포즈로 나란히 계단에 앉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타블로 하루 부녀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송일국 삼둥이(대한민국만세), 이휘재 쌍둥이(서언 서준), 추성훈 부녀(추사랑) 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4차원 소녀로 시청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루는 지난해 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한편 2년여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한 쌈디의 소속사 AOMG는 7일 “‘쌈디’란 애칭으로 불리는 사이먼도미닉이 오는 21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며 “사이먼도미닉이 AOMG로 옮긴 후 지난해 무료 음원 ‘돈은 거짓말 안해’를 낸 적이 있지만 음반은 처음”이라고 전했다.
(사진=타블로 하루. 강혜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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