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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로커 김태원의 ‘위험한 식단’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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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6 05:41
2015년 7월 16일 05시 41분
입력
2015-07-16 03:00
2015년 7월 1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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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밥상 (16일 오후 11시)
기러기 아빠 10년차인 가수 김태원이 일주일 식단을 공개한다. 2011년 두 차례의 위암 수술을 받은 적이 있는 그의 식단에서는 야식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꼽힌다. 소화기내과 교수 김덕환은 “야식은 위암의 재발을 부를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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