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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치즈인더트랩’ 여주인공 물망 “제안 검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0:02
2015년 7월 7일 10시 02분
입력
2015-07-07 09:53
2015년 7월 7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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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멤버이자 배우인 수지가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7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수지는 최근 ‘치인트’의 여주인공 홍설 역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치인트’의 여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여느 드라마보다 높으며 수지뿐 아니라 또 다른 여배우들도 물망에 오른 상황”이라고 말했다.
‘치인트’는 포털 사이트에 연재 중인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물이다. 원작 웹툰은 2010년부터 포털사이트에서 연재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치인트’는 하반기 tvN 월화드라마로 편성됐으며,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 박해진이 최종 캐스팅됐다.
‘치즈인더트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수지 안 어울린다”, “치즈인더트랩, 다른 배우는 누구일지 궁금하다”, “치즈인더트랩, 수지는 너무 강아지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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