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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공개 “현미밥+채소+따뜻한 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7:38
2015년 6월 26일 17시 38분
입력
2015-06-26 17:17
2015년 6월 26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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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기분 좋은 날’ 캡처
NRG 출신 노유민의 다이어트 비법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 식단을 꼽았다.
이날 노유민은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했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노유민은 “(광고를)10년 만에 찍는 것 같다. 예전에는 멤버들과 함께 했다면 이제는 가족들이 멤버다”며 벅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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