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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장나라에 “고양이 같은 사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1:52
2015년 6월 17일 11시 52분
입력
2015-06-17 11:28
2015년 6월 17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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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서인국 장나라’
배우 서인국이 장나라의 외모를 극찬했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서인국은 세대차이에 대한 질문에 “그런 건 전혀 못 느꼈고, 드라마 촬영할 때 이현이라는 입장에서 봤을 때 장나라는 예쁜 고양이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트 촬영을 하는데 항상 뭐 어디 올라가더나 구석진 데를 좋아한다. 어디 싱크대 올라가고 냉장고나 싱크대 사이 구석에 앉아있고 보면 독특하고 재밌는 사람이라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어릴때부터 허리가 안좋아서 똑바로 서있거나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아프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국 장나라 주연의 드라마 ‘너를 기억해’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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