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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아버지, 카이스트 교수 ‘엄친아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10:57
2015년 5월 27일 10시 57분
입력
2015-05-26 13:26
2015년 5월 26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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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아버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이 ‘엄친아’로 새삼 관심을 끌었다.
맹기용 셰프는 ‘훈남 셰프’로 불리며 수려한 외모를 자랑했다. 그는 홍익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수석 입학, 머리까지 똑똑한 잘생긴 뇌섹남으로 잘 알려졌다.
앞서 그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자가 좋아서 갔다기보다 집안 분위기가 그 쪽이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맹기용은 “아버지가 최연소 교수는 아니고, 서울고, 서울대 수석 졸업생이다. 카이스트 전자과가 신설되고 교수로 임용되셨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맹기용은 어머니에 대해서도 언급하면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학생과 교수로 만나셨다. 어머니는 카이스트 첫번째 여자 박사학위를 땄다”고 말했다.
그는 “동생은 대전에서 수능 1등 해서 서울대에 재학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맹기용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맹모닝’ 요리를 선보였지만 혹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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