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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임수향, ‘압구정 백야’ 거절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5:07
2015년 5월 21일 15시 07분
입력
2015-05-21 14:58
2015년 5월 21일 14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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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임수향이 ‘압구정 백야’ 캐스팅 제의를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임수향은 “(‘압구정 백야’ 캐스팅 제의를)너무 감사해서 하려고 했는데 중국 영화 스케줄이 겹쳐서 결국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김구라가 “임성한 작가 작품 여주인공을 두 번 하기는 쉽지 않지 않느냐”고 묻자 임수향은 “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임수향은 “‘신기생뎐’ 오디션 당시 거의 마지막 타임에 갔는데 오디션을 8시간 정도 봤다. 임성한 작가님이 TV 뒤에 숨어 계셨다. 연기도 시키고 남성과 안아보라고도 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이날 임수향은 자신의 주당설을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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