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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권 “피 8봉지 수혈받았다”…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6:09
2015년 5월 8일 16시 09분
입력
2015-05-08 15:48
2015년 5월 8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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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이 좋지 않았던 몸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졌던 박명수-박주미, 안문숙-김범수, 가인-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조권은 “요즘 왜 예능에서 자주 보이지 않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몸이 좋지 않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권은 “몸이 약했다. 빈혈도 있었고, 골반도 아팠다. 피도 8봉지 수혈 받았다”며 “피가 모자란 상태에서 깝을 치니까 빈혈도 오고 골반도 아팠다. 육체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라서 예능을 좀 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조권은 가인의 열애 사실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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