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인·장윤주, 웨딩화보 촬영… 드레스로 가려지지 않는 볼륨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4:24
2015년 4월 22일 14시 24분
입력
2015-04-22 14:17
2015년 4월 22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인 장윤주’
가수 가인이 모델 장윤주와 웨딩 화보를 찍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1일 오후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잘 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웨딩드레스를 입은 가인과 장윤주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인과 장윤주의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장윤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인아 우리의 고향은 하나야 어서 음반내자 너희가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갈게”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과 장윤주는 1년 전 장윤주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계기로 만나 돈독한 우정을 이어왔다.
‘가인 장윤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인 장윤주, 웨딩드레스 잘 어울리네요”, “가인 장윤주, 보기 좋다”, “가인 장윤주, 둘이 라디오로 인연 맺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새벽 2시 59분 주문에…“마감 전 주문 오히려 감사” 손글씨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