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추진…"서민들은 어쩌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09 13:43
2015년 4월 9일 13시 43분
입력
2015-04-08 17:05
2015년 4월 8일 17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일보 자료 사진.
서울 대중교통 요금 인상 추진 소식에 서민들의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다.
8일 서울시는 시내버스 요금을 최소 150원에서 최대 200원, 지하철 요금을 최소 200원에서 최대 300원까지 올리는 방안을 다음 주 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지하철과 시내버스 기본요금은 교통카드(성인) 기준으로 1050원이다. 지하철 요금은 200원이 오르면 1250원, 300원이 오르면 1350원이 돼 인상률이 각각 19%, 28.6%가 된다.
시는 시내버스와 지하철 뿐만 아니라 마을버스 및 공항버스의 요금도 인상할 방침이다. 시는 광역버스 요금 역시 올릴 의지를 내비쳤지만 지방자치단체 간 합의가 필요함으로 인해 경기도,인천시와 논의 중인 단계로 전해졌다.
시 는 지난해부터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추진해왔지만 부정적인 여론을 고려해 시기를 늦춰왔다. 그러나 지난해에만 지하철 적자가 4200억 원, 시내버스 적자는 2500억 원에 이르는 등 재정난에 시달려 더는 인상 시기를 늦출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가장 최근 대중교통 요금을 인상했던 게 지난 2012년 2월이다. 시의회에 두 가지 인상안을 제출해 통과하면 이르면 6월, 늦어도 7월부터는 인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라고 전했다.
서 울 대중교통 요금이 빠르면 6월부터 최대 300원 오른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또 오르는거야? " "진짜 화난다" "취업도 쉽지가 않은데, 한숨만 난다" "서민들한테는 너무 부담스럽다" "아이들 성적하고 남편 월급 빼고는 전부 다오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2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3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4
내일부터 정유사 공급가 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에 묶는다
5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엡스타인 뒤에서 안은 트럼프…‘타이타닉’ 패러디 동상, 美의회 앞 설치
10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인적쇄신” 공천신청 보이콧…당권파 부글부글 “플랜B 있다”
“천장화는 고문” 미켈란젤로의 호소…KAIST가 해법 찾았다
45만명 주민번호 유출 롯데카드에 과징금 96억원…“개인정보 보호 소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