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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마사지 업소 구설수 이겨냈나?’
동아닷컴
입력
2015-04-08 15:51
2015년 4월 8일 15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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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 DB
‘피겨여왕’ 김연아(25)와 아이스하키 선수 김원중(31·안양 한라 아이스하키단)의 재결합설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8일 스포츠연예매체 OSEN은 빙상계 관계자를 인용하며 “김원중과 김연아가 최근 다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와 김원중은 지난해 중순 한 차례 이별을 겪은 후 새로운 마음으로 만남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아와 김원중은 헤어지면서 착용하지 않았던 특별한 액세서리를 다시 착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2010년 김연아가 고려대에 진학하면서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은 2012년 태릉에서 다시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이후 김연아는 지난해 3월 소치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김원중과 2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이 가운데 김원중은 지난해 6월 국군체육부대 아이스하키팀 소속으로 복무하던 중 경기 일산 합숙소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를 출입한 뒤 복귀하다 교통사고를 당해 물의를 일으켰다.
또한 지난해 1월 휴가 중 상무 아이스하키 팀 선수들과 강남에서 여성들과 밤샘파티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또 다시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이후 김연아와 김원중은 사이가 멀어지면서 이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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