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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최초 프로듀서 달샤벳 수빈, 섹시 포토에 시선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6 13:28
2015년 4월 6일 13시 28분
입력
2015-04-06 13:27
2015년 4월 6일 1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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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달샤벳 멤버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전곡을 만들어 화제인 가운데 수빈의 과거 비키니 몸매가 화제다.
수빈은 지난해 방송된 tvN ‘아홉수 소년’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깜짝 등장했다.
당시 수빈은 비키니 수영복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달샤벳 수빈은 걸그룹 최초로 달샤벳의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걸그룹 최초로 멤버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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