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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하나 신하균, 강렬한 19금 베드신 보니…‘거침없는 스킨십’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09:25
2015년 2월 25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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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순수의 시대’ 예고편 영상 캡쳐
‘순수의 시대 강하나 신하균’
영화 ‘순수의 시대’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강하나와 신하균의 강렬한 베드신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23일 공개된 영화 ‘순수의 시대’ 캐릭터 예고편에는 기녀로 변신한 강한나와 신하균의 치명적 베드신이 그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 강한나와 신하균은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더듬는 등 거침없는 스킨쉽과 화끈한 베드신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한나는 “이러시면 어쩌란 말입니까”, “나리와 함께 그곳으로 가고 싶습니다”라는 대사를 뱉으며 야릇함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역대급 베드신일 듯”,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기대되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3월 5일 대개봉.
순수의 시대 강하나 신하균. 사진=‘순수의 시대’ 예고편 영상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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