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오연서, 욕조키스 이어 귀마개 키스까지? ‘깜짝’
동아닷컴
입력
2015-02-24 14:24
2015년 2월 24일 1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사진제공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장혁과 오연서가 욕조키스 장면으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또 한 번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4일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제작진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 분)의 키스신을 담은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혁과 오연서는 서로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한 가까운 거리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귀마개를 한 오연서의 턱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장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할 ‘빛나거나 미치거나’ 12회의 한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3일 방송한 ‘빛나거나 미치거나’ 11회의 시청률은 왕소와 신율의 키스신에 힘입어 13.1%(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이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자체 최고 시청률이며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 사진제공 = 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4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5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6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7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8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9
하버드 의사 “75세 미만 성인, 비타민 D 보충제 불필요”[노화설계]
10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6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7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8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9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마약범 아들 지시로 돈세탁한 90대 노모, 징역 1년 선고
‘소방관 참변 화재’ 외국인 근로자 홀로 토치작업 중 발생한 인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