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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내년에 군 입대 예정 “재밌게 다녀올 것 같다”… 팬들 ‘울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3:47
2015년 2월 23일 13시 47분
입력
2015-02-23 13:43
2015년 2월 23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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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
‘힐러’에 출연한 배우 지창욱이 군입대에 대해 고백했다.
지창욱은 KBS2 드라마 ‘힐러’ 종영 이후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내년쯤 군대에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창욱은 “(군대에) 재밌게 다녀올 것 같다. 운동을 좋아하는데 군대 가서 운동도 많이 하고 즐겁게 군 생활 할 것 같다”며 입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또 “군대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곳 아닌가”라며 “군 입대 전에 가열차게 일 할 것”이라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켰다.
‘힐러 지창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러 지창욱, 남은 일 년 보람차게 보내길 바라요”, “힐러 지창욱, 지창욱 너무 멋있어요”, “힐러 지창욱, 벌써부터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힐러’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연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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