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재현 빌딩 350억, ‘수현재’에 얽힌 사연은?
동아닷컴
입력
2015-02-23 11:04
2015년 2월 23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재현 빌딩
지난 20일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일상이 SBS 설 특집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면서 과거 조재현의 빌딩 등 경제력이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조재현을 소개하며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엄청난 부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면서 중구에 빌딩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단하다”라고 말했고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윤종신은 “MC보다는 이런 조사를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연예인 빌딩 부자 순위’에 따르면 1위 이수만, 2위 양현석에 이어 3위에 조재현이 선정됐다. 조재현은 동숭동에 지하 3층 / 지상 10층 빌딩을 소유하고 있으며 시세는 350억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재현은 연극 제작사 ‘수현재’ 대표도 맡고 있는데 수현재는 동숭동에 있는 그가 소유한 빌딩의 이름이다.
대학로는 조재현의 어린 시절 추억이 배어 있는 곳으로 조재현은 1990년대 중반 갑자기 사망한 드라마 촬영감독인 형과 함께 이 곳에서 출생했다. 빌딩이 있는 터는 이들이 뛰어놀던 운동장이다. 수현재는 형의 이름인 ‘조수현’과 자신의 이름을 합쳐 지었다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4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5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무슨 주술이길래…마을 묘소 11곳에 ‘소금 테러’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옥천 묘 11곳에 굵은 소금 뿌리고 도주…어떤 주술이길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