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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신아영에 호감?… ‘핑크빛 집들이 로맨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5:00
2015년 2월 18일 15시 00분
입력
2015-02-18 14:59
2015년 2월 18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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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신아영’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신아영에게 호감을 내비쳤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샘 오취리는 친구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집들이를 벌였다.
이날 집들이에 초대된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만 서 있다”고 말해 신아영을 당황하게 했다.
또한 샘 해밍턴은 최근 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샘 오취리에게 “운전면허를 따면 (신아영을)자주 보러 갈 수 있겠다”고 장난쳤다. 이에 샘 오취리가 “과천까지 가야겠다”고 답하자 샘 해밍턴은 “집까지 아는 사이냐”고 깜짝 놀랐다.
한편 샘 오취리는 최근 2년 만에 가나에 방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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