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女5명 뽀뽀세례에 ‘영혼 가출’? “상상은 해본 적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2-13 10:39
2015년 2월 13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사진=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방송화면 캡쳐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가수 김종민이 5명의 여성들에게 기습 뽀뽀를 받았다.
12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김종민은 모르는 여성들 5명에게 연달아 기습 뽀뽀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기습 뽀뽀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종민을 몰래카메라 대상자로 정했다.
이후 김종민은 단골 미용실에서 신입 헤어디자이너에게 기습뽀뽀를 받은 것에 이어 미녀의 여기자와 사진촬영 중 볼에 뽀뽀를 받고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을 보였다.
또 길에서 자신에게 길을 묻는 여성이 기습뽀뽀 할 것을 예상해 기습뽀뽀를 받기도 전에 웃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빅스 엔과 함께 한 프로그램 회의 도중 빅스의 팬을 자처한 여성무리에게 줄줄이 뽀뽀를 받으며 기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기습뽀뽀 몰래카메라에 대한 소감을 묻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라며 “정신이 없다. 상상은 해본 적 있다.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마지막으로 조연출로 분한 여성에게 녹화 중 기습 뽀뽀를 받았는데, 이를 지켜보던 MC신동엽이 “왜 나는 안해주냐”며 해 화를 내 폭소를 유발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김종민 계탔네”,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신동엽 버럭 웃겨”,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동엽의 총각파티’는 ‘대한민국 총각들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김종민을 비롯 개그맨 신동엽, 조세호, 슈퍼주니어 강인, 은혁, 빅스 엔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사진=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8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자다 소변보러 화장실 ‘들락날락’…전립선 아닌 ‘이 문제’?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6
이란 “첨단무기 손도 안댔다” 트럼프 “영원히 전쟁 가능”…장기전 가나
7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8
“어서 타”, 이번엔 김승연…美-이란전쟁에 ‘회장님 밈’ 방산주로
9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10
돈-칼 모두 쥔 ‘하메네이 문지기’…시위대 강경진압 주도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3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제주 우도 발견 목선에서 北 노동신문 추정 지류 발견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삶의 만족도 최고치 찍었지만…계층이동 희망은 10년래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