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손호준과 열애설 부인’ 김소은, 과거 ‘우결’서 송재림 ‘비즈니스’ 발언에 ‘욱!’
동아닷컴
입력
2015-02-10 09:48
2015년 2월 10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부인.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부인’
배우 손호준과 김소은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김소은이 송재림의 ‘비즈니스’ 발언에 발끈한 사실이 재조명 받았다.
지난해 11월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송재림이 ‘SNL 코리아’에서 ‘우리 결혼했어요’ 속 김소은과의 가상 결혼 생활은 비즈니스라고 했던 발언에 대해 해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은은 송재림이 출연한 ‘SNL 코리아’ 방송을 봤다며 송재림에게 섭섭한 기색을 내비쳤다.
김소은은 “뭐라고? 비즈니스라고? 진짜 비즈니스처럼 대해줘?”라고 송재림에게 따졌고, 이에 송재림은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즈니스다’라고 해야 다음 대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었다. 콩트를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김소은을 달랬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의 심야 데이트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손호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친한 오빠·동생 사이일 뿐 사귀는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친한 동료이지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우결에 출연 중인 김소은은 배우 송재림과 ‘소림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남다른 케미를 만들면서 이번 열애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부인.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장동혁 단식 5일째…지도부 만류에도 “멈출 수 없다”
“식당 키오스크 위약금 주의”…폐업시 분쟁 급증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