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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어워드 2015’ 샘 스미스 4관왕…‘괴물 신인 등장’
동아닷컴
입력
2015-02-09 17:08
2015년 2월 9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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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샘 스미스 SNS
‘그래미 어워드 샘 스미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Sam Smith)가 ‘2015 그래미어워드’를 휩쓸었다.
샘 스미스는 지난 8일(현지시각) ‘제 57회 그래미어워드’(the 57th Annual GRAMMY Awards)에서 신인상과 베스트 팝 보컬,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까지 모두 4관왕을 차지했다.
샘 스미스는 그래미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부문에서 수상하며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다. 지난해 사랑에 빠졌던 그 남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싶다. 그 남자에게 차여서 이 음반이 나왔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샘 스미스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로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가 UK 앨범 차트 1위,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그래미어워드’는 전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1957년 제정되어 1959년 제1회 시상식을 한 이래 매년 봄에 열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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