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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5중 추돌사고, ‘택시’ 녹화분 방송 앞두고…부상 정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7:23
2015년 1월 27일 17시 23분
입력
2015-01-27 17:22
2015년 1월 27일 1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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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5중 추돌사고’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5중 추돌사고로 방송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tvN 측은 “강성훈 씨가 20일 진행한 ‘택시’ 장수원 편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재덕 씨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하는 형식이었고, 함께 젝스키스 노래를 부르고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21일 밝힌 바 있다.
강성훈이 출연하는 tvN ‘택시’는 27일 밤 12시 20분에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 강성훈은 지난해 3월 ‘서울패션위크 2014 F/W’ 박종철 패션쇼에 메인 모델로 나서며 연예계 복귀 준비를 해왔다.
이런 가운데 강성훈의 5중 추돌사고 소식은 복귀를 기대한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26일 오후 6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 수원IC 1㎞ 전방에서 강성훈이 몰던 지프 차량이 교통정체로 서있던 안모 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어 안 씨의 승용차가 앞에 있던 정모 씨의 승용차 뒤를 들이받으며 5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강성훈을 포함한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성훈 5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음주운전은 아니다.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성훈 5중 추돌사고. 사진제공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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